아침 해 정신건강의학과
주의 산만, 주의 집중력의 저하로 내원하시더라도 기본적인 면담이나 해당 증상들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정신건강의학과적 증상들의 감별을 위한 선별 검사 등을 진행합니다.
병력청취
예기 못 한 반복적인 공황발작(Panic attack)의 경험과 이후 해당
증상들에 대한 지속적인 불안상태 또는 비적응적 행동변화 등으로
인해서 일상생활에 심한 지장을 초래하는 장애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감 또는 불쾌감이 갑작스럽게 시작되어 수 분 내
최고조에 이르며, 이때 주로 두근거림, 호흡곤란, 흉통, 메스꺼움,
어지럼, 감각 이상, 발한 등의 신체 증상과 죽을 것 같은 공포,
비현실감 등의 정신증상들을 동반하는데, 공황장애는 이러한
증상들의 유무와 함께 다시 겪을지도 모르는 두려움의 예기
불안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제한 정도에 초점을 둡니다.
실제 많은 내담자 분들이 지하철,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 비행기,
영화관 등 다양한 곳에 갈 수 없게 되거나 낯선 환경을 두려워하게
되는데, 이러한 증상들의 완화 및 치료를 위해서 적절한
약물치료를 통한 증상들의재발방지와 지속적이고 단계적인 노출을
통한 인지행동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량화 뇌파검사 (qEEG)
ADHD로 의심되는 내담자 분들의 뇌파 패턴을 파악하므로, 호소하는 특정 증상들에 대한 연관성을 찾으면서, 동시에 다른 병적인 상태들의 여부도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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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집중력 검사 (CAT)
검사실 컴퓨터 프로그램의 지시에 따라 모니터 화면과 스피커 소리에 따라 정확하고 빠르게 반응하라는 단순한 검사로 소요 시간은 내담자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45분 안팎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ADHD가 의심되는 특징들을 알 수 있으며, 다음 내원 시 결과를 듣고, ADHD에 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